
천마총에서 로마 유리잔이 나와도 로마와 교역한 건 아니라고? 경주의 신라 유적과 유물은 당시 신라가 단순히 한반도 내의 소국이 아니라, 국제 교류가 활발했던 해양 왕국이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들로 가득합니다. 로마 유리잔, 금관 외에도 현대 한국인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신라의 국제성과 독특한 문화적 특징을 보여주는 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25625 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 | 이동미 - 교보문고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 | 『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는 10구간 중, 걸으며 인문학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다섯 곳(부산, 경주, 삼척, 강릉, 고성)을 뽑아 각각 한 권씩 나누어 소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