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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전 우리 아이의 한글과 수학은 어디까지 마쳐야 기가 안 죽을까?(그것보다 화장실?)

내인생의책 2026. 2. 2. 18:05

초등 입학 전 우리 아이의 한글과 수학은 어디까지 마쳐야 기가 안 죽을까?(그것보다 화장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혹시 친구들에게 뒤처져서 의기소침해지지는 않을지 걱정되는 마음, 부모라면 누구나 갖는 당연한 고민입니다.

사실 1학년 입학 초기에는 '학업 성취도'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자조 능력)'과 '학교 시스템 적응'이 아이의 자신감을 결정하는 훨씬 큰 요소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현실적인 준비 수준을 영역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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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왕 랄프 | 애비 핸런 - 교보문고

글쓰기 왕 랄프 | 《글쓰기 왕 랄프》는 첫 문장에서 더 쓸 말이 없는 아이들에게 먼저 ‘입말’로 이야기를 풀어 보라고 제안합니다.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엄마 아빠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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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적인 준비: "수업을 따라갈 정도면 충분해요"

많은 부모님이 학습 진도를 가장 걱정하시지만, 1학년 1학기는 학교 적응 기간이라 진도가 매우 천천히 나갑니다. 너무 앞서가면 오히려 수업을 지루해할 수 있습니다.

1) 한글 (국어)

완벽한 맞춤법이나 긴 일기 쓰기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알림장을 보고, 칠판의 안내 사항을 읽을 수 있어야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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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숫자의 탄생 | 백명식 - 교보문고

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숫자의 탄생 | 『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숫자의 탄생』 은 우주 마왕에게 숫자를 빼앗긴 매틱별은 마왕이 낸 숫자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해요. 숫자를 찾으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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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읽기: 교과서나 동화책을 더듬거리더라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수준. (받침 없는 글자는 능숙하게, 받침 있는 글자는 천천히라도 읽기)

② 쓰기: 자기 이름은 정확히 쓰고, 선생님이 불러주는 간단한 단어(학교, 친구, 가방 등)를 소리 나는 대로라도 쓸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③ 핵심: 글자를 '읽어서' 선생님의 지시 사항을 이해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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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고대 숫자 | 백명식 - 교보문고

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고대 숫자 |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제2권 『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고대 숫자』. 돼지 삼총사와 친구들이 수수께끼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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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학 (수 감각)

연산 속도보다는 수에 대한 개념이 중요합니다.

① 수 세기: 1부터 50까지(혹은 100까지) 순서대로 셀 수 있고, 거꾸로도 셀 수 있는 정도.

② 개념: '모으기(더하기의 기초)'와 '가르기(빼기의 기초)'의 개념을 구체물(사탕, 바둑돌)로 이해하는 수준.

③ 시계 보기: 전자시계보다는 아날로그 시계로 '정각(몇 시)'과 '30분(몇 시 반)' 정도는 볼 줄 알면 학교 일과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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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 백명식 - 교보문고

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 돼지학교 수학 3권 《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돼지 삼총사와 친구들은 안개 마을에 사는 수학 마녀를 찾아갔어요. 우주 마왕의 수수께끼를 풀었는데도 어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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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기억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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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기억나? | 마르코 발자노 - 교보문고

아빠 기억나? | 누구든 아들이고, 아빠이기에 이 책은 당신의 가족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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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활 습관: "자신감은 여기서 나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장 크게 '기죽는' 순간은 공부를 못할 때가 아니라, 화장실 뒤처리를 못 하거나 우유 팩을 혼자 못 뜯을 때입니다. 이 부분은 가정에서 확실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① 화장실 혼자 가기: 40분 수업 후 10분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다녀오고, 대변 뒤처리까지 혼자 완벽하게 하는 연습이 필수입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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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가 된 돼지 | 백명식 - 교보문고

해결사가 된 돼지 |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제4권 『해결사가 된 돼지: 분수와 소수』. 이 책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분수와 소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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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식사 예절: 급식 시간(약 15~20분 내외) 안에 젓가락을 사용하여 밥을 먹고, 우유 팩이나 요구르트 뚜껑을 혼자 딸 수 있어야 합니다.

③ 자기 물건 챙기기: 가방에서 필통 꺼내기, 알림장 챙겨 넣기 등 자기 물건을 스스로 관리하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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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천재가 된 돼지: 사칙 연산 | 백명식 - 교보문고

계산 천재가 된 돼지: 사칙 연산 |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계산 천재가 된 돼지: 사칙 연산』. 매틱 별의 숫자를 찾기 위해 모험을 나선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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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도와 사회성: "40분의 힘"

유치원/어린이집과 가장 다른 점은 '40분 수업, 10분 휴식'이라는 규칙입니다.

① 엉덩이 힘 기르기: 40분 동안 자리에 앉아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집에서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며 20~30분 이상 앉아있는 훈련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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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에 폭 빠진 돼지: 다양한 연산법 | 백명식 - 교보문고

암산에 폭 빠진 돼지: 다양한 연산법 | 돼지학교 수학 6권 《암산에 폭 빠진 돼지》.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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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의사 표현하기: 화장실이 급하거나, 아프거나, 친구와 문제가 생겼을 때 울지 않고 말로 또박또박 선생님께 상황을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③ 경청하기: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 딴짓하지 않고 눈을 맞추며 듣는 태도는 학교생활 적응의 8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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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입체도형 | 백명식 - 교보문고

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입체도형 |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제8권 『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입체도형』.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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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눈에 보는 적정 준비 수준 (과유불급)

너무 과한 준비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적정선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구분
이 정도면 충분해요 (권장)
이건 너무 과해요 (비권장)
한글
받침 글자 읽기, 알림장 읽기, 짧은 문장 쓰기
받아쓰기 100점 목표, 긴 독후감 쓰기
수학
1~100 수 세기, 가르기와 모으기 개념
구구단 암기, 두 자릿수 곱셈/나눗셈 선행
영어
알파벳 대소문자 구분, 흥미 위주의 노출
문법 위주의 학습, 과도한 단어 암기
생활
화장실 뒤처리, 우유 팩 따기, 젓가락질
선생님 도움 기다리기, 끈 묶는 신발 신기
 

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다각형 | 백명식 - 교보문고

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다각형 | 돼지수학 학교 9권『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다각형』은 매틱 별을 위해 큐리와 어스, 돼지 삼총사가 발 벗고 나서기로 했어요. 건물을 가장 튼튼하게 짓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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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모님을 위한 조언

입학 전 가장 좋은 준비물은 "학교는 즐거운 곳이야"라는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너 학교 가서 공부 안 하면 선생님한테 혼나!"라는 말보다는, "학교 가면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재미있는 것도 많이 배울 거야, 넌 잘할 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격려가 아이의 어깨를 펴게 만듭니다.

지금 아이가 조금 부족해 보이더라도, 학교라는 사회 속에 들어가면 놀라운 속도로 성장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적응력을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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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 | 백명식 - 교보문고

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 |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우리 반 남학생 수와 여학생 수를 비교할 때, 여름을 좋아하는 학생과 좋아하지 않는 학생의 비율, 내가 학교에 지각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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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엑셀도서목록][서평단모집]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서평단모집] 친구를 빌려줍니다 [서평단모집]가만히 있지 못하는 [서평단모집]아빠 기억나 [서평단모집]줄이 다시 시작되는 곳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강아지, 인생 2회차!》
태미 포스터 글 |마르고 데이비스 그림 | 조선희 옮김



★세계 최초 러시아 안톤 체호프식 그림책
★한국 독자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그림책

누가 우리 아이들에게 찬란한 인생을 보여주고 사랑을 보여줄까?
어른들에게 미안하지만, 아이들도 사랑을 알고 인생을 안다. 어른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어쭙잖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인생을 가르치려 한다.그러지 말고, 사랑과 인생을 보여주면 어떨까? 그림책이라고 꼭 그림으로 보여줄 필요는 없다. 글로도 얼마든지 보여줄 수 있다. 작가 태미 포스터는 러시아의 안톤 체호프처럼 말하기(Telling)가 아니라 보여주기(Showing)의 문체로 그 모든 것을 한다. 자세히 보여주지도 않고 한 발짝 물러나 관조적으로 보여준다.
독서지도안
《가만히있지못하는-ADHD에관한첫그림책》
돌로레스 바탈리아 지음 |신시아 알론소 그림 | 이혜경 옮김


★2025년 독일 후케팍(Huckepack) 그림책상 수상
★2023년 쿠아트로가토스(Cuatroagtos) 추천도서 리스트 선정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2020년 최고의 스페인어 아동 도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가 문제일까요? 야단치는 어른이 문제일까요?
책 속 주인공의 행동을 보고 ADHD가 떠오른다면 당신의 시각은 문제가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나 아동 심리학자들은 ADHD 등의 아이들을 “장애”나 “결함”으로 보는 대신, 인간 뇌의 자연스러운 다양성으로 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도 이네 이모는 주인공에게 방법은 아주 많고, 길도 많다고 합니다
독서지도안 언론소개 1 언론소개 2 언론소개 3
독서지도안



연주샘의 앵그리맨 독서활동 유튜브 동영상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앵그리맨》

1.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


부모 간의 갈등은 피할 수 없지만,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의 세련됨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건강한 의사소통은 가정폭력을 예방하는 첫걸음입니다.
①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기: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차분히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② 비난 대신 공감하기: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소리를 지르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③ 아이 앞에서 다투지 않기: 부모 간의 갈등이 있을 때 아이들 앞에서 언성을 높이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2. 가정폭력 발생 시 대처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


1) 폭력이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아이에게 알려주기
① 가정폭력을 경험한 아이들은 자신이 잘못했기 때문에 폭력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아이의 감정을 들어주기: 아이가 느끼는 두려움과 슬픔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하세요.
2)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를 심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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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84권 세트》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번역 및 집필한 신개념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

《선진국》독서지도안 《한글》독서지도안 《혐오표현》독서지도안 《명태》독서지도안 《아파트》독서지도안

아드리안 쿠퍼 외 지음 | 전국사회교사모임 외 옮김 | 각 권 12,000원 ~16,000원 | 정가 1,097,000원

 
《1권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 《2권 테러, 왜 일어날까?》 《3권 중국, 초강대국이 될까?》 《4권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 《5권 비만, 왜 사회문제가 될까?》《6권 자본주의, 왜 변할까?》 《7권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8권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 《9권 자연재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은?》 《10권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 《11권 사형제도》 《12권 군사개입, 과연 최선인가?》 《13권 동물실험, 왜 논란이 될까?》 《14권 관광산업, 지속 가능할까?》 《15권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16권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 《17권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 《18권 낙태, 금지해야 할까?》 《19권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 《20권 피임, 인구 조절의 대안일까?》《21권 안락사, 허용해야 할까?》 《22권 줄기세포, 꿈의 치료법일까?》 《23권 국가 정보 공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24권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5권 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 《26권 엔터테인먼트 산업, 어떻게 봐야 할까?》 《27권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28권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29권 리더, 누가 되어야 할까?》 《30권 맞춤아기, 누구의 권리일까?》 《31권 투표와 선거, 과연 공정할까?》 《32권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33권 해양석유시추, 문제는 없는 걸까?》 《34권 사이버 폭력, 어떻게 대처할까?》 《35권 폭력 범죄, 어떻게 봐야 할까?》 《36권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37권 스포츠 윤리, 승리 지상주의의 타개책일까?》 《38권 슈퍼박테리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39권 기아, 왜 멈출 수 없을까?》 《40권 산업형 농업, 식량 문제의 해결책이 될까?》 《41권 빅데이터, 빅브러더가 아닐까?》 《42권 다문화, 우리는 단일민족일까?》 《43권 제노사이드, 집단 학살은 왜 반복될까?》 《44권 글로벌 경제, 나에게 좋은 걸까?》 《45권 플라스틱 오염, 재활용이 해답일까?》 《46권 청소년 노동, 정당하게 일할 권리 어떻게 찾을까?》 《47권 저작권, 카피라이트냐? 카피레프트냐?》 《48권 인플레이션, 양적 완화가 우리를 살릴까?《49권 아프리카 원조, 어떻게 해야 지속가능해질까?》 《50권 젠트리피케이션, 무엇이 문제일까?》 《51권 동물원, 좋은 동물원은 있을까?》 《52권 가짜 뉴스, 처벌만으로 해결이 될까?》 《53권 핵전쟁, 어떻게 막을까?》 《54권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  《55권 인공지능(AI),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56권 소년법, 폐지해야 할까?》 《57권 시리아 전쟁, 21세기 지구촌의 최대 유혈분쟁》 《58권 스크린 독과점, 축복인가 독인가?》 《59권 윤리적 소비, 윤리적 소비와 합리적 소비, 우리의 선택은?》 《60권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해야 하나?》   《61권 돈의 전쟁, 기축통화가 되기 위한 돈의 암투》 《62권 아파트, 최선의 주거양식일까?》 《63권 통일 비용, 부담일까, 투자일까?》《64권 은행의 음모, 은행에 돈을 맡겨도 될까?》 《65권 인구문제, 숫자일까, 인권일까?》 《66권 기후변화, 자연을 상품으로 대하면?》 《67권 우주개발, 우주 불평등을 초래할까?》 《68권 대출, 안 빌리면 끝일까?》 《69권 인구와 경제, 인구가 많아야 경제에 좋을까?》 《70권 명태, 우리 바다에 돌아올까?》   《71권 혐오표현,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 《72권 선진국, 대한민국은 선진국일까?》 《73권 환율, 오르면 개인에게 이로울까?》《74권 한글, 우리가 몰랐던 한글 이야기》 《75권 병역, 징병제냐, 모병제냐?》 《76권 식량 안보, 국가가 다 해결할 수 있을까?》 《77권 한강의 기적, 다시 올까?》 《78권 실력, 정말 공정한 기준일까?》 《79권 미국,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을까?》 《80권 집밥 사라질까?》《81권 인터넷 검열, 대안은 없을까?》 《82권 명예훼손, 사실을 말해도?》 《83권 물, 아직도 부족할까?》 《84권 석유, 고갈될까?》 《85권 자연 서식지와 자연 개발, 무엇이 우선일까?》

<세더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세더잘시리즈를 추천한 독서단체들》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선정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한국인권재단 올해의 인권책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 선정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대교눈높이창의도서 선정도서

★ 17년, 19년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어린이 여행인문학 1-28권 세트》

데디 킹 외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외 그림 | 정가 388,000원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접촉은 우리네 삶에서 필연입니다. 그래서 ‘다름’이 전혀 이상할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하지요. 세계의 모두가 각각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다른 생활을 한답니다. 이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어린이여행인문학은 현지어와 함께,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합니다



  28. 《몰디브에서 태양을 보다》  27. 《홍콩에서 태양을 보다》   26. 《리장에서 태양을 보다》   25. 《샤먼에서 태양을 보다》 24.《싱가포르에서 태양을 보다》  23.《제주도에서 태양을 보다》
22.《아마존강에서 태양을 보다》  21.《인도네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20.《코르출라(크로아티아)에서 태양을 보다》  19《부탄에서 태양을 보다》 18《발리섬에서 태양을 보다》 17《몽골에서 태양을 보다》 16《코요아칸(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15《아바나(쿠바)에서 태양을 보다》 14《라플란드(핀란드)에서 태양을 보다》13《톤레사프호(캄보디아)에서 태양을 보다》12《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11《인도에서 태양을 보다》 10《미국에서 태양을 보다》09《교토에서 태양을 보다》08《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07《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06《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05《중국에서 태양을 보다》 04《터키에서 태양을 보다》 03《네팔에서 태양을 보다》02《미얀마(버마)에서 태양을 보다》01《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양을 보다》


《도시 텃밭의 경제성을 높이면?》


1) 커뮤니티 가든(Community Garden, 뉴욕 등)

뉴욕에는 600개가 넘는 커뮤니티 가든이 있습니다. 주로 빈터, 공터, 유휴지 등에 지역 주민들이 모여 공동으로 텃밭을 가꾸는 형태입니다. 이런 커뮤니티 가든 가운데 ‘Liz Christy Community Garden’은 뉴욕 최초의 커뮤니티 가든으로, 1973년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비영리로 운영되며, 직접적으로 수익을 내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대규모 커뮤니티 가든이나 도시농장은 도시민에게 농산물을 판매하거나, 체험 프로그램, 교육, 축제 등을 통해 약간의 수익을 창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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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어린이인문학 02 우유》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3 달걀》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4 빵》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5 사과》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6 꿀》《맛있는어린이인문학 08 토마토》《맛있는어린이인문학 09 감자》《맛있는어린이인문학 10 초콜릿》

《맛있는어린이인문학 11 물》《맛있는어린이인문학 12 바나나》《맛있는어린이인문학 14 파스타》《맛있는어린이인문학 15 치킨》


《설원의 독수리》독서지도안














《설원의 독수리》
1. 히틀러를 사살해야 할까요?





누가 뭐래도 이 사람은 나중에 전 세계의 인류를 전쟁 공포에 빠뜨릴 전범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히틀러인지 몰랐고 또 이 사람이 그런 흉악한 전범을 저지를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도, 우리가 그에게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면 결과론적 측면에서 보면 제2차 세계대전을 방조 내지는 교사한 씻을 수 없는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겁니다. 알지 못했다고 해도, 무지했다고 해도 살인은 살인입니다. 결코 살인죄를 피할 수 없어요. 작은 착한 일 때문에 큰 범죄를 막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리고 그는 현재 총으로 무장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잠시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너그러워진 마음으로 그를 살려보내면 그가 다시 우리 뒤통수에 총알을 박을지 어떻게 알아요? 그를 사살해야 해요. 마음이 아프더라도!
《열한 살의 아빠의 엄마를 만나다》독서지도안

   
















 《난민87》

1. 실제 난민 아동의 증언에서 영감을 받음

《난민 87 Refugee 87》의 주인공 시프(Shif)는 미얀마(버마) 출신의 소년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작가의 말이나 여러 인터뷰, 그리고 소설 속 묘사에서 주인공이 ‘버마(미얀마)’ 출신임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소설의 배경은 군사 독재, 정치적 박해, 임의적 체포, 강제노동 등 미얀마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인권 탄압과 매우 유사한 환경입니다. 난민 캠프를 향해 탈출하는 여정, 국경을 넘는 과정 등도 미얀마 난민들의 실제 경험을 맑은 고딕으로 재구성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작가는 특정 민족(예: 로힝야족)이라고 명시하지 않고, ‘모든 난민 아동의 보편적 경험’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구체적 종족이나 종교, 언어 등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를 위해 UNHCR(유엔난민기구) 및 여러 인권단체 자료를 꼼꼼히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2. 소설 배경은 아프리카인 것 같은데, 버마 출신?

《난민 87》의 배경 국가는 소설 내에서 명확하게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일부 설정, 묘사된 사회적 상황 등 때문에 독자나 평론가들 중 일부가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로 이해하거나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의 이름이나 주변 환경이 아프리카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특정 국가를 명확히 밝히지 않음으로써, 난민과 억압, 탈출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강조하고자 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현실의 실제 모델은 버마(미얀마)이지만, 소설 속 배경은 독자가 여러 억압적 국가나 상황에 대입해 볼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처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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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물 관리가 쌀 맛을 좌우한다고?》

1. 논물의 역할

1) 잡초 억제: 논에 물을 대고 있으면 잡초가 자라기 어려워져 벼가 더 잘 자랍니다. 2) 영양분 공급: 물은 벼 뿌리에 영양분을 운반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 온도 조절: 물은 논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벼가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해줍니다. 4) 병해충 예방: 적절한 물 관리는 병해충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2. 논물 관리가 쌀 맛에 미치는 영향


1) 밥맛: 벼가 알맞은 시기에 충분한 물을 받으면 쌀알이 충실해지고, 밥맛이 좋아집니다. 2) 식감: 물 관리가 잘 되면 쌀알이 단단하고 찰진 식감을 가집니다. 3) 향: 논물 관리가 잘 된 벼는 특유의 고소한 향을 지닙니다.

3. ‘물 떼기’ 작업이란?


1) 정의: 벼 수확 약 2주 전에 논의 물을 완전히 빼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대개는 출수(出穗) 시기를 보고 일정을 잡는데요, 벼의 줄기 끝에서 이삭(쌀이 맺히는 부분)이 나오는 시기를 말합니다. 자세히 설명하면, 벼가 자라면서 줄기(볏대) 안에서 이삭을 키웁니다. 어느 정도 자라면, 이삭이 줄기 끝을 뚫고 밖으로 나오는데, 이때를 ‘출수’라고 해요. 일반적으로 출수 후 30~40일 경에 논에 물을 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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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인들의 에너지관은 반 화석연료, 반 원자력, 친환경적인가?》

1. 전 세계 전력 생산량과 대륙별 추이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은 2000년은 약 15,000 TWh(테라와트시)였다가 2022년에는 약 29,000 TWh로 늘어났습니다. 전 지구적으로 전력 생산량은 약 2배 증가했습니다. 매년 약 3~3.5% 수준으로 늘어났습니다. 2000년에서 2022년 사이에 아시아가 가장 많이 전력 생산량이 늘었습니다. 2000년에 약 4,500 TWh였는데, 2022년에 약 13,000 TWh로 늘어났습니다. 중국의 급격한 산업화 덕분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중국은 현재 세계 최대 전력 생산국이고, 인도와 동남아도 전력 생산량이 빠른 증가세에 있습니다. 그와 반면 유럽의 전력 생산량은 정체되어 있는 상황인데, 신재생에너지는 비중이 확대되어 현재는 화석연료의 전기 생산량보다 더 높은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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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비율"에 대해서 착각하기 쉬운 것들》



1. 비(比, Ratio)

정의: 두 수(또는 양)를 서로 비교한 것을 말합니다. 2:3, 4:5 처럼 "a:b" 형태로 나타나고, "2 대 3", "4 대 5"로 읽습니다. 예를 들면 사과 2개와 오렌지 3개의 비는 2:3입니다.

1) 순서가 중요하다:

2:3과 3:2는 완전히 다른 의미입니다. 비는 앞에 오는 수(첫 번째 수)와 뒤에 오는 수(두 번째 수)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각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히면 남학생:여학생 = 2:3 → 남학생 2명당 여학생 3명 → 전체 5명 중 남학생 2명, 여학생 3명이 되고 남학생:여학생 = 3:2→ 남학생 3명당 여학생 2명→ 전체 5명 중 남학생 3명, 여학생 2명 즉, 남학생과 여학생의 수가 바뀌어요! 수학적으로도 다릅니다. 2:3은 분수로 2/3 (0.666...)이고, 3:2는 분수로 3/2 (1.5)입니다. 값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비는 순서가 바뀌면 비교하는 대상의 "양"과 "의미"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2:3과 3:2는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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